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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밤문화 간단한후기

1.겔랑로드 짝수길
이곳은 사창가 같은곳이였습니다.
여러 국적의 여자가 있었는데 주로 태국 베트남 중국이였습니다.
가격은 제가 물어봤을때는  숏타임 베트남 50싱, 태국 70싱, 중국 100싱정도 불렀습니다.
간혹 어떤가게는 50싱 선불내고 들어가서 초이스하라고 하는곳이있었는데
유흥생활 적지않게한 경험상 돼지때가 출몰할거같아 뒤도 돌아보지않고 노!라고 했습니다.
사파리 열심히하다가 베트남 예쁜처자랑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2.오차드 타워
여기는 바, 클럽, 가라오케 등이 다 모여있는 종합 유흥몰같은 곳이였는데
전 저녁에 시간이 안되서 쇼핑하다가 짬이 생겨 낮에 가보니 여러 마사지 샵에서 열심히 손을 흔들고있길래
하우 머치, 왓 서비스 두유해브, 캔아이 섹스 등 간단한 영어로 몇몇 가게를 돌아다녀본 결과
마사지 70싱, 핸플 100싱, 마무리 150~300싱 등 다양했는데 청순한 중국처자한테 꽂혀서
300싱달라길래 150을 냉큼불렀더니 200이하는 안된다해서 200싱에 쇼부봤습니다.
가게 문닫고 안쪽 문을 열고들어갔더니 뭔가 있을 줄 알았는데 배드 하나 덩그러니...
씻지도않고 마사지 대충해주다가 애무 대충... bj는 콘씌우고해주네요 ㅠㅠ
돈아까워서 마무리하긴했지만 가격대성능비 쓰레깁니다!!

3. 차이나타운
싱가폴가면 각종 티켓을 싸게 구입하시기 위해 씨x트레블이라는 곳을 많이들 가시는데
그 건물에도 마사지샵들이 많이있더라구요. 거기서 여자 혼자 또는 둘
옷을 섹시하게 입고 있는 곳은 100프로 마무리가 되는 곳입니다.
안되는 영어로 다 확인했습니다! 가격은 오차드보다는 싼데 사이즈가 좀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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