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V리그 2월13일 국내남자배구분석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2/8) 원정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1-3(20:25, 21:25, 25:22, 15: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4) 홈에서 OK저축은행을 상대로 3-0(25:20, 25:18, 25:21)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었지만 2위 삼성화재에게 승점8점이 앞선 1위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 올시즌 상대전(2승3패) 원정경기에서 전패를 기록하게 된 KB손해보험과 경기에서는 박주형과 송준호가 상대의 강한 서브에 위축 되면서 공격에서도 부진했던 경기. 그렇지만, 현대캐피탈이 못했다기 보다는 '무엇을 해도 되는 날' 이였던 상대의 경기력이 워낙 좋았던 그분(?)이 오셨던 날의 패배 였기에 최태웅 감독이 깔끔하게 패배를 인정할수 있었고 우리카드와 일전을 준비하는 팀 훈련의 분위기도 이전과 큰 차이 없이 활기가 넘쳤다.

우리카드는 직전경기(2/9) 홈에서 OK저축은행을 상대로 0-3(19:25, 20:25, 19: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6) 홈에서 대한항공을 상대로 2-3(25:19, 24:26, 25:14, 18:25, 13:15)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이며 최하위 OK저축은행에게 덜미를 붙잡히면서 3위 대한항공에게 승점 12점 차이로 멀어지면서 사실상 봄 배구에 대한 희망이 사라지게 된 상황. OK저축은행을 상대로는 서브(6-9)와 블로킹(4-7)에서 모두 밀렸고 믿었던 파다르(10득점)와 최홍석(5득점) 까지 침묵한 경기. 또한,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조근호가 발목 부상을 입으면서 올시즌 처음으로 주전으로 뛰고 있는 미들블로커 라인의 경재력이 현저히 약화 되었고 리시브 라인이 흔들리자 바쁘게 뛰어다니며 토스를 올려야 했던 유광우 세터도 공격수의 입맛에 맞는 토스를 배달할수 없었다.

, , , , , ,

0 Comments

먹튀사이트 검증을 원하시면 관리자 톡으로 연락 주세요

Livescor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