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2월14일 KBL 안양KGC 인천전자랜드 국내남자농구분석

안양 KGC가 인천 전자랜드를 상대로 홈경기 일정을 소화한다. KGC는 직전경기였던 원주 DB와의 홈 맞대결에서 이재도의 29점 활약에 힘입어 천신만고 끝에 2점 차 승리를 따냈다. 오세근이 2경기, 양희종이 1경기에 나란히 결장했다. 오세근은 다시 한 번 결장이 확정된 상황. 그나마 양희종은 다행히 이 경기에 복귀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른 고민거리가 있다. 지난 경기에서 발목을 다친 QJ 피터슨의 몸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 피터슨은 이 경기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100% 전력과는 거리가 한참 먼 KGC다.

전자랜드는 그 반대다. 아픈 선수가 아무도 없고 네이트 밀러가 가세하면서 수비력이 몰라보게 좋아졌다. 밀러 가세 이후 전자랜드는 최근 6경기에서 5승을 거뒀다. 그 5승 상대도 다들 전력이 좋은 팀이었다. 사실, 전자랜드에게 가장 부족한 게 높이였다. 하지만 브랜든 브라운이 5라운드 평균 24-12라는 엄청난 기록을 냈고 강상재, 정효근 등 토종 빅맨들의 선전도 이어지고 있다. 더구나 오세근이 없는 이 경기에선 두 명의 맹활약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다.

KGC는 오세근의 빈자리를 절감할 수밖에 없다. 더구나 상대는 수비력의 화신, 전자랜드다.

KGC의 패배를 추천한다.

, , , , ,

0 Comments

먹튀사이트 검증을 원하시면 관리자 톡으로 연락 주세요

Livescor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