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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IBK기업은행 V리그 2월14일 국내여자배구분석

KGC는 최근 흥국생명에게 패한 뒤 도로공사에게까지 완패를 당하며 점점 봄배구에 대한 희망이 멀어지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분위기가 안좋던 현대건설도 다시 분위기를 다잡았다.

일단 최근 경기서 수비에서도 흔들림이 있고 공격에서도 알레나를 제외한 나머지 국내 선수들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점이 아쉽다.

이는 지난 IBK와의 맞대결에서도 드러났다.

알레나가 17득점을 올렸지만 채선아나 한송이 등 반대쪽을 맡아줬던 선수들의 활약은 영 미더웠다.

팀 전체적으로 수비가 조금 흔들리고 있지만 수비 효율이 좋은 오지영이 버티고 있는

KGC는 공격쪽에서 국내 선수들이 조금 더 책임감과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

 

IBK는 지난 경기서 GS에게 3-2로 승리를 거뒀다.

하마터면 첫 두 세트에서 내리 패하며 경기를 쉽게 내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조기에 복귀해 경기 흐름을 바꾸고자 했던 염혜선의 투입까지 감행하며 이정철 감독은 가까스로 승리를 거뒀다.

자칫 연패에 빠질뻔한 위기였다.

메디나 김희진 등이 좋은 활약을 보이며 지난 맞대결은 쉽게 승리를 거뒀다.

높이에서 만만치 않은 KGC를 상대로 효율적인 공격을 만들어내며 유리한 흐름을 만들었던 것이 주효했다.

봄배구에 대한 가능성은 점점 희미해지고 있는 KGC다.

현대건설과 승점 12점 차이로 이번 경기를 따내지 못하면 6라운드에서 뒤집을 수 있는 가능성이 굉장히 적어진다.

다만 지난 맞대결이 생각날 수 밖에 없다. IBK를 상대로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패했던 KGC다.

최근 분위기도 좋지 않고 외국인 선수와 국내 선수가 골고루 터지고 있는 IBK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KGC다.

 

IBK승리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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